오엠의 선교선

 
 
 
 
 
 

 

저는 OM 국제선()이 예수님께서 우리 삶에 변화를 일으키심을 보여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복음의 메시지를 갖고 미전도종족 및 선교지로 향합니다. 요한계시록 7장에 적힌 모든 족속과 나라와 민족들이 천국 보좌 앞에 서기는 곳을 보기 위함입니다.

선교선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능력과 마음을 사용하시기 위해 부른, 헌신적이며 이타적인 가족 공동체입니다. 저희는 전세계 각지 믿음의 후원자들에게 겸손히 의지하고 있습니다. 후원자들은 기도와 후원으로 우리 활동을 가능케하는 합니다. 저희는 모두 함께 배 사역의 영향력을 전세계로 확장시키는 것 대해 기대하고 있습니다.

OM 국제선은 로고스호프가 속한 단체입니다. 선박 선교는 1970년에 ‘국제기독교교육(Global Christian Training)’와 OM International 선교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됐습니다. 활동 개시 이래 OM 국제선은 151개 국가의 480여 개 항구를 방문했으며, 4,7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국제선을 방문했습니다.

 

하단에 다녀간 항구를 표시한 지도입니다. – 빨간 원을 클릭하시면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선교선, 로고스호프는 항구를 방문하여 몇주간 머물며 문을 열고 하루 수백, 종종 수천에 이르는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1년에 1,000만여 명이 넘는 방문객을 배에서 맞이하고 있습니다. 떠다니는 선상() 서점은 서적 약 5,000여 권을 싣고 다니며, 방문객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적, 신앙 서적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전세계에서 모인 선교사 및 자원봉사자들은 배에서 숙식하며 일을 합니다. 일부 팀은 주변 지역에 필요한 구호품을 보급하거나 구호 활동을 하기도 합니다. 각 항구마다 우리들은 지역 교회 예배에 참석해 사랑과 희망을 나눕니다. 그들의 위치, 문화, 자라온 배경과 관계없이 말입니다.


오엠의 사명선언문

저희는 복음이 전해지지 못한 곳에 예수님을 따르는 생명력 넘치는 공동체를 보기 원합니다.


선교선의 목적

지식, 도움, 희망을 전파

OM 국제선은 로고스호프라는 특수한 매개체, 그리고 파트너쉽을 통해 이 목표를 성취합니다. 이를 위해

  • 크리스찬들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동기를 심어주고 동원합니다.  
  • 우호적인 파트너쉽과 더불어 교육적, 실질적, 영적 교육과 자원을 공급합니다.
  • 하나님의 복음을 책과 언어, 그리고 실천을 통해 나눕니다.
  • 기도와 관계에 집중합니다.

선교선의 비전

향후 10년, 우리는 100만 개 교회가 각 선교지에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중보기도자 100만 명 보유, 그리고 100만 명의 사람들이 복음을 들어볼 기회조차 갖지 못한 선교지로 파송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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