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엠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
누가복음 5:38

한국 오엠 소개

오엠(Operation MobiliZation)은 세계를 위하여 사람들을 도전하여 동원하며, 훈련시켜 사역자로 파송하여 현지사역을 감당케 하는 기독교 정신의 국제단체(총재: 로랜스 통)입니다.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1957년 멕시코 사역을 시작으로 현재 110여 개국에서 5000여 명의 사역자들이 사역하고 있습니다.

한국오엠은 1975, 78, 80 국제NGO선 로고스의 한국방문을 계기로 1989년 8월에 故 옥한흠 목사님께서 초대 이사장으로, 초대 대표에는 최춘호 목사가 직을 맡아 국제오엠의 한국지부로 창립되었습니다. 한국오엠은 이 후 한국교회와 함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사역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교회와 협력하여 목회자, 교사, 일반청년,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사역자들을 단기 혹은 장기 사역에 동참하게 하고, 현장실습(On the job training)을 통하여 전인적인 훈련 및 사역을 감당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현재 성남시 분당에 한국오엠 본부, 훈련원를 두고 있으며, 서울경인지부, 부울경지부, 대구경북지부, 대전충청지부, 광주전라지부 이 각각 조직되어 사역 중에 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한국오엠은 지속적으로 사역자를 배출하여 현재는 약 250 여 명의 장기, 단기 사역자들이 세계 60여 개의 사역지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한국오엠의 역사

한국오엠은 1975년 외항선교회를 통해 한국인 최초로 김연택 선교사가 로고스 선교선 승선을 시작으로 1990년 초대 이사장인 故옥한흠 목사와 초대 대표 최춘호 목사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 현재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선교를 향한 축복의 통로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한국오엠 이정표]

한국오엠 비전(3W 3T 5M)

주님의 교회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그리스도인을 세계선교에 동원하고 훈련하여 구체적으로 헌신케 하고, 그들을 통해 전 세계에 선교지향적인 주님의 교회를 세운다.

[자세히 보기]

섬기는 사람들

[이사 현황]                   [국내 사역자] 

지부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