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엠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
    누가복음 5:38

    한국 오엠 소개

    오엠(Operation MobiliZation)은 현재 120여 개국에서 5000 여명의 사역자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사역하는 초 교파적 국제 선교 단체로써 선교에 헌신된 일꾼들을 동원, 훈련, 파송하여 현지선교를 감당케 하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는 한국오엠은 1990년 초대 이사장인 故 옥한흠 목사님의 헌신적인 동역으로 한국 굴지의 선교단체로 성장하였으며 2주에서 6개월 미만의 프로그램은 물론 1, 2년의 단기선교와 장기, 전문인 사역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에게 다양한 사역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교회와 협력하여 목회자, 교사, 일반청년, 대학생등 평신도를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사역자들을 선교현장에  동참하게 하고 현장 실습(On the Job Training)을 통하여 전인적인 훈련 및 사역을 감당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한국오엠은 지속적으로 사역자를 배출하여 현재 자녀 포함하여 약 400 여명의 사역자들이 세계 60여개국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현재 성남시 분당에 한국오엠 본부, 훈련원을 두고 있으며, 서울 경인지부, 부산 울산 경남 지부, 대구 경북지부, 대전 충천지부, 광주 전라지부가 각각 조직되어 사역중에 있습니다. 현, 사랑의 교회 오정현 이사장님의 헌신과 기도에 힘입어 여러 한국 교회와 동역하는 가운데 한국과 전 세계를 잇는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고 있습니다.

     

    한국오엠의 역사

    한국오엠은 1975년 외항선교회를 통해 한국인 최초로 김연택 선교사가 로고스 선교선 승선을 시작으로 1990년 초대 이사장인 故옥한흠 목사와 초대 대표 최춘호 목사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 현재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선교를 향한 축복의 통로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한국오엠 이정표]

    한국오엠 비전(3W 3T 5M)

    주님의 교회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그리스도인을 세계선교에 동원하고 훈련하여 구체적으로 헌신케 하고, 그들을 통해 전 세계에 선교지향적인 주님의 교회를 세운다.

    [자세히 보기]

    섬기는 사람들

    [이사 현황]                   [국내 사역자] 

    지부 소개